앤더블 한유진, ‘SILENCE CRACKS’ 공개…물방울 소리로 깨운 감각

그룹 앤더블(AND2BLE)의 멤버 한유진이 고유의 사운드를 활용한 콘텐츠로 데뷔 예열에 나섰다.

앤더블은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영상 ‘SILENCE CRACKS : HAN YUJIN’s SOUND‘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멤버 개개인의 소리를 통해 타인의 시선만 쫓는 이들의 감각을 일깨운다는 기획 아래 제작되었다. 진정한 자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변화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

첫 주자로 나선 한유진은 물방울 소리를 주요 소재로 삼았다. 소음이 제거된 정적 속에서 한유진이 만들어내는 물방울 소리만 울려 퍼지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영상 배경과 사운드의 대비를 통해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연출을 선보였다.

그룹 앤더블(AND2BLE)의 멤버 한유진이 고유의 사운드를 활용한 콘텐츠로 데뷔 예열에 나섰다.

영상 후반부에는 유리잔 속 귀 모형과 함께 “아주 작은 물방울도 깊은 침묵을 깨울 수 있다(The smallest drop can wake the deepest silence)”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이는 짧은 영상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콘텐츠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했다.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한 앤더블은 팀의 정체성을 담은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강조한 콘텐츠를 통해 그룹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팀명은 ‘AND’와 ‘DOUBLE’을 결합한 것으로, 내면의 다양한 모습이 겹쳐지며 자아를 확장해 나간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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