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K탑스타’에서 ‘버추얼 파워’를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집계된 9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컴백 후 인기를 구가 중인 플레이브는 9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며, 3위는 아스트로다.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가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는 지난해 2월 발매된 ‘칼리고 파트 1’과 이어지는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한층 강렬해진 세계관 속에서 하나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예고한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성숙해진 매력을 담아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21일과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개최된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를 전석 매진시키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