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유스피어가 7주 연속 ‘최고의 루키’로 질주 중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집계된 9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룹으로, 이번주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보이면서 왕좌를 고수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하데스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유니스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유스피어(소이, 채나, 서유, 시안, 다온, 로아, 여원)는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는 올해 초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며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상반기 중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