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오늘(20일) 입대…밤톨머리로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사

배우 김영대가 오늘(20일) 입대한다.

김영대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대가 짧게 자른 민 머리 스타일을 보인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그는 삭발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김영대가 오늘(20일) 입대한다. 사진=김영대 SNS
사진=김영대 SNS

김영대는 이날 육군 현역으로 비공개 입대한다. 그는 별도의 행사 없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 후 복무하게 된다.

1997년생인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별똥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주 주거침입 스토커, 김규리 자택까지 강도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ESPN,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 예상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