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과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순간과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20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 영상에는 서인영의 솔직한 고백이 담겼다.
영상 속 서인영은 2017년 일어난 스태프 욕설 사건 등 힘들었던 과거를 언급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을 당시 어머니가 너무 놀라서 소변을 보셨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 모습을 마지막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최근 서인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채널 개설 2주 만에 조회수 14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대중 앞에 선 서인영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수) 방송 된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