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마운드에만 서면 더 어려지는 마법, 18년 전 미모 그대로 시구’ [틀린그림찾기]

소녀시대 윤아가 여전한 동안미모를 뽐내며 두산 베어스 마운드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윤아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이날 윤아는 두산 유니폼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여기에 핑크 글러브를 끼고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윤아의 잠실벌 시구는 2009년 플레이오프 이후 세 번째로, 18년 전 시구 때와 전혀 변하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화창한 봄날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구를 하는 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모자의 D입니다.

두 번째, 글러브 끈입니다.

세 번째, 팔 사이 헤어입니다.

네 번째, 등 뒤의 헤어입니다.

다섯 번째, 운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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