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가 그네를 잡은 한 컷으로도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강조된 ‘압도적 비율’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그네를 잡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루 톤 티셔츠에 짧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지만, 드러난 각선미와 균형 잡힌 비율이 단번에 눈길을 끈다.
특히 위에서 내려다본 각도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비율과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들고 장난기 있는 포즈를 취하거나, 모래 위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모델 같은 핏이 살아나며 ‘꾸안꾸’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비율이 말이 안 된다”, “다리 길이 실화냐”, “각도 무시하는 몸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권나라는 키 172cm, 몸무게 50kg의 슬림한 체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어우러진 비율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5월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로 차기작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