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환이 워너원 출신 동료 박지훈과 솔로 활동으로 재회하게 된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김재환이 오늘(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로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31일 만기 전역 후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군 복무 이후 다져진 내적 성숙함과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담아냈다. 2017년 워너원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인정받아 온 김재환은 이번 활동에서 여전한 기량은 물론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김재환은 이번 곡에서 가창은 물론 기타 연주와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