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배 쏙 들어갔죠?”…4남매맘 55세, 가슴수술 후 48kg S라인 ‘반전’

개그우먼 김지선이 55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엄쑈’에는 ‘몸매는 나이가 문제 아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선은 한강 둔치에서 슬로우 조깅을 마친 뒤 직접 몸 상태를 드러냈다.

운동 후 그는 복부를 가리키며 “지금 배 쏙 들어간 것 같지 않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화면 속 김지선은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50대라고 믿기 어려운 실루엣을 보여줬다.

개그우먼 김지선이 55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특히 현재 48kg을 유지 중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김지선은 과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소견을 받은 이후 식단과 운동 관리를 병행하며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에는 출산 이후 겪었던 신체 고민도 이어졌다. 앞서 그는 넷째 출산 후 달라진 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가슴 수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김지선은 “아이 넷을 모두 완전 모유 수유하다 보니 몸 변화가 컸다”며 “생활적인 불편함까지 생겨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외형이 아닌 일상과 자신감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산과 육아를 거친 뒤에도 꾸준한 관리로 48kg대를 유지하며 몸을 회복한 모습은 또 다른 반전을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4명 낳고 저 몸매가 가능하냐”, “진짜 자기관리 끝판왕”, “55세 맞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결혼해 3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도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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