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여유있는 3루타’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두산 정수빈이 우측 담장을 때리는 3루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