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루이비통 피라미드 장악…“♥김우빈, 이거 다 민아 거야?”

배우 신민아가 마라케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패션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루이비통 트렁크가 피라미드처럼 쌓인 공간 앞에 서 있었다.

클래식한 브라운 모노그램 트렁크와 화이트 케이프 코트가 대비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신민아가 마라케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ament 제공

특히 어깨를 감싸는 케이프 실루엣과 금장 버튼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고, 특유의 보조개 미소까지 더해지며 ‘인간 루이비통’이라는 표현을 실감케 했다. 층층이 쌓인 트렁크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존재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렁크가 하나의 피라미드처럼 쌓인 장면과 신민아의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모든 가방이 그의 것처럼 보이는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팬들은 “이거 다 신민아 거 아니냐”, “김우빈이 다 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결혼 이후에도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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