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부친상 “아버지 영면…잘 모셔드리고 오겠습니다”

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영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 마음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부고를 전했다.

특히 그는 5월 30일 콘서트를 앞두고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서영은 SNS

한편 서영은은 오는 5월 30일 오후 5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2026 서영은 SONG BOOK 콘서트’를 개최한다.

‘SONG BOOK 콘서트(송북 콘서트)’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한 권의 책처럼 풀어내는 시리즈 공연으로, 서영은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온 음악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풀어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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