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남편 정조국 없이 홀로 세 자녀 챙겼다…‘확신의 국대상’ 첫째 아들 눈길

배우 김성은이 세 자녀와 함께한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세 자녀와 함께 외식을 즐기고 다정한 셀카를 남기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첫째 아들 태하 군과 두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성은이 세 자녀와 함께한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 사진 = 김성은 SNS

무엇보다 첫째 아들 태하 군은 아빠 정조국을 꼭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까지 판박이처럼 닮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조국이랑 똑같다”, “아빠 붕어빵. 확신의 국대상”, “벌써부터 훈남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이날 가족사진에는 남편 정조국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에 김성은은 “아빠는 항상 어린이날 경기가 있어서 함께 보낸 적이 없는 것 같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태하 오빠가 함께해서 행복했던 어린이날”이라고 덧붙이며 아이들과 보낸 소중한 시간을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활동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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