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요리 발로 한다”더니…손톱 깍두기 먹고 설사

가수 서인영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뒤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 언니들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손님이 온다”며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직접 요리 준비에 나섰다. 메뉴는 밀푀유나베. 새벽부터 육수를 우려내며 정성을 들였다고 밝혔다.

가수 서인영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뒤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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