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루미큐브 광인 결국 제작까지…“라미란 언니도 푹 빠졌어”

배우 류혜영이 남다른 보드게임 사랑과 함께 직접 게임 제작까지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나랑 보드게임 같이 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보드게임 박람회를 찾은 이유에 대해 “우리가 지금 보드게임을 만들고 있다”며 “참고 50%, 사심 50%로 구경하러 왔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나랑 보드게임 같이 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전시장에 들어선 류혜영은 시작부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관심 있는 것들이 한 자리에 다 모여 있으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연신 부스를 돌아다녔다.

특히 귀여운 디자인의 게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류혜영은 “게임 고를 때 취향은 무조건 귀여운 것”이라며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건 남들이 안 멋있어할 수도 있는데, 귀여운 건 남들도 다 귀엽다고 한다”고 자신만의 기준을 공개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 주기 논란 사과
▶ 티아라 소연 임신…남편은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
▶ 블랙핑크 리사, 침대 위에서 과감한 섹시 노출
▶ 아이브 안유진, 밀착 시스루로 우월한 뒤태 자랑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