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5월6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 원정경기 시작 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와 말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5월6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 원정경기 시작 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와 말하고 있다. 사진(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특파원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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