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가 ‘K탑스타’에서 왕좌를 고수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집계된 96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케플러는 K탑스타에서 꾸준히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96회차 투표에서도 왕좌를 지키며 위엄을 자랑했다. 2위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활약 중인 사랑받고 있는 아이유가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새 앨범 ‘CRACK CODE’를 발매한 케플러(Kep1er)는 각종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새 앨범 ‘CRACK CODE’는 내면의 각성을 통해 억눌렀던 한계를 깨부수고 숨겨진 본성을 마주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컴백 타이틀곡 ‘KILLA (Face the other me)’는 강렬한 리드 신스와 트랩 기반의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의 곡으로, 지금까지 보여줬던 케플러(Kep1er)의 모습보다 한층 더 강렬한 색깔을 담아냈다.
또한 케플러는 오는 5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FY26 아시아 데이(가칭)’ 무대에도 오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