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효민, 12시40분도 훌쩍…한땀 붓칠로 완성한 ‘부모님 모감주’

티아라 출신 효민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직접 완성했다.

효민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5월의 모감주 작업”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네스 언니에게 전수받은 한복 천인 노방 위에 그림을 얹는 방식. 한국적이고 아름답다”며 “놓이는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나의 모감주! 노란 꽃 그림이 취향은 아니지만, 취향이 아닌 것도 오래 들여다보면 인상이 바뀌는 법”이라고 적었다.

효민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직접 완성했다.사진=효민 sns

마지막에는 “5월의 온기를 담은 모감주 완성!”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작업실에서 앞치마를 착용한 채 그림 작업에 몰두한 모습이다. 투명 프레임 위에 노란 꽃을 하나씩 직접 채워 넣으며 정성스럽게 작품을 완성했다.

특히 작업실 거울 사진에는 오후 12시40분 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점심시간도 훌쩍 넘긴 채 붓질에 집중한 모습에서 부모님을 위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직접 만든 선물이라 더 감동”, “한땀 한땀 정성이 느껴진다”, “새댁 효민 너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김현승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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