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역 달군 파우 “큰 사랑에 매 순간이 감동”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중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현지 팬심을 사로잡았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연이어 방문하며 중국 주요 도시에서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후 현지 팬덤이 빠르게 확장하면서, 올해에는 거의 매달 중국을 찾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는 3월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 22일 난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4월 11일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팬사인회를, 4월 12일 선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밀착 소통했다.

특히 파우는 지난 5월 9일 중국 창사와 충칭에서 열린 팬사인회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대면 사인회를 비롯해 포토타임과 Q&A는 물론, 팬 전원이 멤버들과 한 명씩 직접 인사를 나누는 HI-BYE 이벤트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파우(POW)는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공항에서부터 너무 뜨겁게 맞아주시는 현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문하는 도시마다 열광적으로 응원해주시고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매 순간 감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는 최근 프로젝트 ‘The Demo Tape’를 통해 멤버들의 자작곡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멤버들이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직접 음악으로 구현해 창작 역량을 넓히고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주자로 나선 정빈이 직접 작사·작곡한 ‘WHY’는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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