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단독 콘서트 ‘오늘, 2AM’ 서울 공연 예매 직후 전석 매진...‘티켓파워’ 입증

그룹 2AM이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의 예매를 전석 마감하며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공연 주최사 치타컴퍼니는 15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 2AM의 콘서트 ‘오늘, 2AM’의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고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2025년 3월 치러진 전국투어 및 아시아 공연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최근 홍콩에서 시작된 글로벌 투어의 연장선상에서 국내 팬들과 만나는 일정이다.

공연 주최사 치타컴퍼니는 15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 2AM의 콘서트 ‘오늘, 2AM’의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고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홍콩 공연을 마친 2AM은 오는 24일 대만, 6월 13~14일에는 서울 NOL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앞선 해외 무대에서 가창력과 연출력을 선보인 만큼 국내 공연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고 있다.

그룹 고유의 발라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오늘, 2AM’은 기존 발표곡들과 계절감에 맞춘 음악들을 배치해 멤버들의 음색과 화음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오는 6월 4일 발매를 앞둔 신곡 ‘영화처럼’의 첫 무대도 이번 서울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영화처럼’은 팀의 서정적인 색채를 반영한 발라드곡으로 촉촉한 감성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2AM은 2008년 7월 11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자 보컬 그룹로, 깨어 있는 시간이라면 ‘하루를 돌아 보고 그 날의 감정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인 새벽 2시’라는 뜻을 가진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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