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가 압도적인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레오파드 패턴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선명한 복근 라인이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더해져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라탄 햇과 블랙 선글라스, 레드 립 메이크업까지 매치하며 특유의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드러난 구릿빛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준희는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워너비 몸매”, “진짜 관리의 정석”, “비키니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패션·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