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난데없는 포토샵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장원영은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공식 행사에 참석해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져 “현실감 없는 비주얼”, “인형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불가리 측이 공개한 공식 사진 일부가 수정된 것 아니냐는 반응이 퍼졌다. 원본 현장 사진과 비교했을 때 가슴 라인이 다소 자연스럽게 보정된 듯한 차이가 포착됐기 때문.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주얼리를 더 돋보이게 하려는 보정 아니냐”, “노출 수위를 조절한 것 같다”, “원본이 훨씬 자연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조명이나 각도 차이일 수도 있다”, “과한 확대 해석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졌다.
특히 장원영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분위기와 완성형 비주얼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작은 변화까지도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이 집중된 분위기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 활동과 함께 각종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