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끊임없이 내린다…20일 포항 삼성-KT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20일 포항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FLF 계획이었던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오전부터 포항에는 꾸준히 빗방울이 내렸다. 비예보는 오후는 물론이고 다음 날인 21일 오전까지 예고돼 있는 상황.

포항야구장 전경. 사진=MK스포츠 DB

결국 KBO는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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