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제주 생활 중 푹 빠진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카페에 직접 그린 그림을 걸 정도로 미술에 진심인 그는 이제 미술대회 출전까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자기 전에 같이 수다 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한별은 쇼파에 앉아서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가장 빠져 있는 것으로 미술을 꼽았다. 그는 “요즘 완전히 미술에 빠져 있다”며 “시간 나면 계속 그림만 그리는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직접 작업한 그림도 언급했다. 박한별은 “예전에 작업한 그림 하나랑 제주도 와서 카페에 걸어둔 그림도 있다”며 “유화 그림도 하나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