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이 KCTC 훈련의 숨은 승부사로 등극하며 인기 견인에 앞장섰다.
지난 26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화에서는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라는 퀘스트를 받고 이를 완벽하게 수행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을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전하는 재미를 높였다.
이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에서 6화 일일 구독 기여 1위, 5, 6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명불허전 티빙 오리지널의 힘을 입증했다.
6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3%, 최고 8.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8%, 최고 9.5%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와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은 노후화된 취사 트레일러로 인해 식사 배달에 실패하고 부대원들의 배탈로 얼차려를 받았다. 대항군의 선제 공격까지 이어지며 부대는 위기에 직면했다.
야간에 취사 트레일러를 지키던 강성재는 가디언 알림창의 “사기가 오르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민간인으로 위장한 대항군 장교를 포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