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배우 공명, 한효주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인영의 두 번째 결혼에 박수 보내는 이유
▶ 배우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14년 만에 결별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2026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