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남다른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와 브라톱 차림으로 다양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기구를 활용해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거나 완벽한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허리 라인,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려운 동작도 가볍게 소화하는 모습에서는 꾸준한 자기관리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원조 레깅스 여신”, “몸매 관리가 예술”, “필라테스도 화보 같다”, “유연성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미국에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