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미미 “마지막 연애는 17살, 이후 썸도 없었다” 고백

‘런닝맨’에서 오마이걸 미미가 마지막 연애가 17살였다고 고백했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단골 게스트’ 김동현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한다.

‘런닝맨’에 10회 이상 출연하며 ‘단골 게스트’로 자리매김한 김동현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과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SBS

오마이걸 미미 역시 지난 출연 당시,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미는 2015년 4월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했다. 팀 활동에 이어 개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그는 ‘식스센스’ ‘지구오락실’ ‘하트페어링’ ‘만학도 지씨’ 등의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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