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글로벌 누적 투표수 200만 건을 넘어서면서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최근 실시된 글로벌 투표에서 총 2,172,693건의 누적 투표수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외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영된 결과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과 마스터들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해외 팬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재도전과 새로운 기회를 노리는 출연진들이 무대에 서는 모습을 조명하며 글로벌 관객의 공감을 얻는 중이다.
‘더 스카웃’은 16인의 출연자가 가능성을 입증해 나가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가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중남미 지역에서는 출연자 이산의 무대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인기를 끌었다. 페루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둔 이산의 배경이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이는 글로벌 투표 참여로 이어졌다.
이번 투표수 기록은 국내 음악 예능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고 응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 스카웃’ 관계자는 “누적 투표수 200만 돌파는 국내외 시청자와 글로벌 팬분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가능했던 수치”라며 “앞으로도 뮤즈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성장 과정이 더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더 스카웃’ 6회에서는 첫 본선 ‘리메이크 마이 셀프’ 이후,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와 함께 세미파이널 신곡 무대를 준비하는 16인 뮤즈의 성장기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기회를 찾는 출연자들의 무대를 다루는 ENA ‘더 스카웃’ 참가자 16인의 준결승 무대는 오는 19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7회에서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