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더 날씬해졌다더니 맞아?…“최고의 해장각, 주 1회 방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한 식당에서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21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차 막히는 헬프라이데이. 두 강아지들 대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옥주현은 식사를 마친 뒤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탈리아 현지 같은 맛인 떡볶이라는 메뉴가 있음. 모든 게 완벽해. 이탈리안으로 천국 왔다가 잠시 별천지 다녀온 것 같달까”라며 “주 1회 방문 예정”이라고 적었다.

사진=옥주현 SNS
사진=옥주현 SNS
사진=옥주현 SNS
사진=옥주현 SNS
사진=옥주현 SNS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감탄이 이어졌다. 음식을 맛본 옥주현은 “이거 진짜 미쳤네. 완전 맛있네”라며 “국물의 퀄리티가 말이 안 나와.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이 안 되지만 최고의 해장각”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파스타와 토마토 요리,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귀여운 우리 용선이는 멋지고도 멋졌떠. 마마무 짱”이라며 함께한 마마무 솔라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최근 옥주현은 유튜브 채널 ‘눙주현’을 통해 체중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요새 ‘도대체 뭘 먹고 더 날씬해졌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다이어트는 안 먹고 덜 먹는 게 아니다. 더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있는 길이고 더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나이가 들수록 어릴 때 하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절대 하면 안 된다. 그러면 폭싹 늙는다”고 말했다. 이어 공복 영양제와 유산균 섭취 습관을 약 5개월 동안 유지한 결과 “옷 핏이 좋아지고 허리 사이즈도 두 번 정도 줄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키가 173cm인데 옷을 입을 때 안다”며 “핑클 때 입던 옷도 아직 입는다”고 덧붙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논란과 임신설…여자 연예인에게 가혹한 몸매 기준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김승규 때문에 졌다? 대량 실점 막은 선방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