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다림에 보답할 것”…안타레스, ‘TRIGGER’로 7개월만 컴백 [MK★오늘의신곡]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7개월 만에 귀환한다.

윤소그룹·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를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BLIND(블라인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BLIND’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윤소그룹

제작자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모습을 ‘TRIGGER’에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했다”라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의 긴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타레스는 개그맨 윤형빈이 수장으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에서 프로듀싱한 보이그룹으로 승희, 제이, 하루, 이노, 휘, 우리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23년 4월 17일 첫 번째 싱글 ‘화이트 코드(White Code)’로 데뷔한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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