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남아공 당일 스포츠토토 오전 7시부터 발매

세계랭킹 25위 대한민국이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6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북중미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홈)-한국(원정) 경기 당일 모든 상품을 오전 7시부터 판다. 원래 오전 8시에서 1시간 앞당긴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팬들이 축구 북중미월드컵 한국 A조 3차전을 앞두고 여유 있게 체육진흥투표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발매 시간을 변경했습니다”라며 설명했다.

체육진흥투표권은 6월 25일 목요일에도 평소처럼 오후 11시까지 발행한다. 물론 오전 7시~오후 11시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기준으로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다.

한국은 축구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에서 세계랭킹 40위 체코를 2-1로 꺾었지만, 14위 멕시코전은 공동 개최국에 밀려 0-1로 졌다. 30종목 및 70국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회사 ‘옵타 스포츠’가 계산한 우리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은 91.22%다.

6월 25일 목요일 체육진흥투표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빅뱅 대성 측 “카라 허영지, 연인 아닌 동료”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송혜교 환상적인 드레스 옆·뒤태…우월한 볼륨감
안정환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 꼴 보기 싫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