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컴백을 앞두고 ‘Almond Chocolate’의 스트리밍 재생수가 1억회를 돌파하며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25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이 지난 5월 기준으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누적 재생 수에 따라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의 스트리밍 인증을 매달 부여한다.
지난해 2월 발표된 ‘Almond Chocolate’은 아련한 멜로디와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져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발매 후 약 5개월 만에 ‘골드’(5000만 회 이상)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해 다수의 연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해외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