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소속사 이적설’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와 데뷔 첫 동반 화보

트와이스 정연이 배우 공승연의 소속사 이적설 속 데뷔 첫 동반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7월호를 통해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의 동반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 온 가족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특히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재계약 논의 기간인 가운데, 정연이 친언이 공승연이 소속돼 있는 바로엔터테인먼트로 거취를 옮겨 새 출발을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트와이스 정연과 최근 미팅 진행한 것이 맞다. 하지만 계약 관련해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