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러닝복 차림만으로도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25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것은 러닝룩보다 길게 뻗은 다리였다. 민소매 상의와 러닝 팬츠, 운동화를 편안하게 매치했지만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하체 라인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운동복 하나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