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여주=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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