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올해 초 ACLE는 좋은 예방주사”···“동료들이 ‘여름에 고베 한 번 더 다녀와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해” [MK인터뷰]

“우리의 목표는 명확하다.”

조영욱(27·FC 서울)의 얘기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전반기 15경기에서 10승 2무 3패(승점 32점)를 기록했다. 서울은 리그 단독 선두로 전반기를 마쳤다.

FC 서울 조영욱. 사진=이근승 기자
조영욱. 사진=이근승 기자
조영욱. 사진=이근승 기자

조영욱은 올 시즌 K리그1 12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조영욱은 전반기 잠시 주춤하게 했던 부상을 떨치고 최상의 몸 상태로 후반기 돌입을 앞두고 있다.

조영욱을 비롯한 서울 선수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강원도 양양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조영욱이 6월 21일 서울의 전지훈련지인 양양에서 취재진과 나눴던 이야기다.

조영욱.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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