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공연을 앞두고 우연히 발견한 약수터에서 손으로 물을 받아 마시는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공연장 근처에 #약수터. 마셔도 된다고 쓰여 있길래 #마셔봄. 물이 어마어마하게 시원하다고. 오늘 같은 날씨에 딱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홍진영은 올블랙 정장 차림에 구두까지 갖춰 신은 채 산길을 걸었다. 그러다 약수터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그는 두 손으로 물을 받아 한 모금 마신 뒤, 시원한 물맛에 다시 몸을 숙여 또 한 번 물을 떠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