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이지혜 이어 인중 축소 수술 했다...봉합 흉터 공개 ‘충격’

개그우먼 맹승지가 인중축소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맹승지는 자신의 SNS에 수술 직후 촬영한 영상을 올리며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며 인중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인중축소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흉터가 가장 걱정돼서 계속 미뤘던 수술”이라며 “제 기준에는 티 나는 성형보다 자연스러운 변화가 훨씬 예쁘다고 생각해서 성형은 항상 굉장히 보수적으로 고민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개그우먼 맹승지가 인중축소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 사진 = 맹승지 SNS

이어 “한 번 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니까 몇 달 동안 정말 많이 찾아봤다”며 “원장님 경험은 충분한지, 흉터는 어떤지, 결과가 자연스러운지까지 하나하나 비교해 본 뒤 충분히 납득이 돼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영상은 수술 직후 영상이고 회복 과정도 하나씩 공유해 보겠다”며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 달라. 제가 직접 경험한 범위에서 답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맹승지의 모습과 함께 수술 직후 인중 부위를 클로즈업한 장면이 담겼다. 입술 위 봉합 부위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방송인 이지혜 역시 인중축소 수술 사실과 회복 과정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