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을 하고 있다. 오타니는 올스타 휴식기 기간 무릎 주사 치료를 받았다.
2024 월드시리즈의 리턴 매치로 관심을 모은 이번 시리즈 첫 경기는 다저스가 2-1로 이겼다.
양키스가 4회 한 점을 먼저 앞서갔지만, 7회 맥스 먼시의 투런 홈런이 터지면서 다저스가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 선발 사사키 로키는 5 2/3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