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집계된 10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올랐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김의영, 홍지윤, 염유리 등이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김의영이 지난 주 1위를 재탈환한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도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왕좌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지난 주에 이어 염유리가 1위를 쫓았다. 3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렸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