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켜 먹음”…‘나는솔로’ 28기 영자, ‘영철 이혼설’ 침묵 속 근황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영철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홀로 먹방 중인 근황을 전했다.

28기 영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예배를 다녀온 뒤 카페 투어를 했다는 그는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어진 게시물을 통해서는 “피자랑 파스타 혼자 엄청 시켜 먹음!! 오늘 귀에 소리가 너무 윙윙거렸다.. 먹어야지 내일은 팬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배달 시켜 먹은 피자, 파스타 사진을 공유했다.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영철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홀로 먹방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28기 영자 SNS

특히 28기 영철과 이혼설이 불거진 상황에서 영자가 평소와 달리 ‘혼자’ 식사를 했다고 설명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영자와 영철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그러나 현재 SNS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8기 영자와 영철의 결별을 주장하는 추측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 같은 주장은 영자가 SNS에 영철과 함께한 사진을 전부 삭제한 상태이기 때문. 반면 영철은 영자의 사진을 남겨둔 상태다.

이와 함께 영자와 영철이 재혼 후 1년도 되지 않아 갈등을 암시했던 방송 출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영자, 영철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연애 시절부터 갈등과 이별을 반복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외부 시선과 루머,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영자는 임신을 했을 때 영철의 반응에 확신을 못 받았다는 점, 두 사람이 경제적 갈등이 있었다는 점 등 여러 갈등도 이야기한 바 있다.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28기 영자는 대표 겸 모델로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지만, 영철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는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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