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유전자’ 맷 데이먼 가족 총출동…딸들의 미모까지 빛난 레드카펫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아 영화 홍보에 나선 가운데 아내와 두 딸의 남다른 비주얼이 화제를 모았다.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맷 데이먼은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 딸 이사벨라 데이먼, 지아 자발라 데이먼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맷 데이먼의 가족들이었다. 아내와 두 딸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지나 무대 옆에서 맷 데이먼을 기다렸다.

맷 데이먼은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레드카펫에 등장해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족들은 맷 데이먼의 팬서비스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고 이후 함께 무대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단체로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가족 모두가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즐겼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이날 현장에선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물론, 두 딸 이사벨라 데이먼과 지아 자발라 데이먼의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미모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맷 데이먼의 가족 사랑은 할리우드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맷 데이먼은 평소 인터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영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이야기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오디세이’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아내이자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샤를리즈 테론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등포(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검찰 이재룡 기소…음주측정 방해 및 뺑소니 혐의
유연석 30억 세금에 대한 조세 심판 청구 패소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에 띄는 글래머 핫바디
서지혜,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한 몸매 노출
프로야구 폭염으로 쉰다…8월 11일부터 재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