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터너 ‘추격하는 솔로포’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의 트레이 터너가 6회말 솔로 홈런을 때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토론토가 7-5로 이겼다.

트레이 터너

토론토 선발 맥스 슈어저는 이날 경기에서 리그 개인 통산 탈삼진 순위 10위로 올라섰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통산 2000탈삼진을 돌파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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