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가 룰라의 ‘3!4!’ 재해석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라이즈 호텔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에서 앳하트(AtHeart, 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의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3! 4!’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앳하트의 신곡 ‘3!4!’는 지난 1996년 발표와 함께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룰라의 명곡을 앳하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이날 앳하트는 “아무래도 워낙 유명한 노래이다보니까 부담이 있었다. 원곡을 잘 살리면서 앳하트만의 색깔을 많이 넣고 싶었다. 그래서 새로운 저희만의 ‘3!4!’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채리나 선배님께서 음원이 나온다고 했을 때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음원 차트 1등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앳하트의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3! 4!’는 오늘(19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
[서교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