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확 달라진 분위기 “못 알아볼 뻔했다”

배우 클라라가 이전 모습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층 팽팽해진 볼륨감과 또렷해진 브이라인 턱선으로 “순간 못 알아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한 럭셔리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배우 클라라가 이전 모습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클라라 SNS

화려한 비즈 장식의 튜브톱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뒤태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낸 가운데, 대중의 시선은 확연히 달라진 그의 얼굴로 쏠렸다.

과거 도회적이고 강렬했던 이미지와 달리,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날렵해진 턱선과 한층 팽팽하게 차오른 앞볼 라인을 드러내며 전혀 다른 인상을 풍겼다.

부드러워진 메이크업 스타일까지 더해져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지만, 기존의 이목구비 느낌과 달라진 분위기에 시선이 엇갈렸다.

그룹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데뷔해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 속 확 바뀐 비주얼은 단숨에 온라인 커뮤니티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전과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 클라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게 나뉘었다.

누리꾼들은 “예전 얼굴이 전혀 안 보일 정도로 분위기가 확 바뀌어 깜짝 놀랐다”, “메이크업 스타일이 바뀐 건지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 보인다”, “못 알아볼 뻔했지만 훨씬 어려 보이고 동안이 됐다”, “중국 활동에 맞춘 스타일링 변화인지 궁금하다” 등 달라진 비주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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