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성령, 미코는 주름도 안 가리네…앞머리 걷고 얼굴 바짝

배우 김성령이 화보 촬영 중 얼굴을 화면 가득 채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김성령은 24일 자신의 SNS에 ‘#강제링크 #헤메 #기념셀카 #bazaar #바자화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져간 채 눈가와 이마의 자연스러운 피부 결까지 고스란히 담았다.

배우 김성령이 화보 촬영 중 얼굴을 화면 가득 채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사진=김성령 SNS

한쪽 눈을 찡긋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으로 앞머리를 직접 걷어 올려 이마를 드러낸 채 다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김성령은 블랙 의상에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 앞에 서 화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1967년생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뒤 배우로 활동해왔다. 199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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