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과 결혼’ 예비신부 배우 김승윤 누구?

배우 장동윤이 결혼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인 배우 김승윤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장동윤은 25일 SNS를 통해 자필편지를 올리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 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김승윤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동윤의 예비신부인 배우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장동윤보다 5살 연하다. 건국대학교에서 영상영화학을 전공한 그는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방법’, ‘크래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숏폼 드라마 ‘결혼하자 1+2’ 등에 출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김승윤 SNS
사진=김승윤 SNS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국도극장’, ‘내 귀가 되어줘’,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미로’, ‘미아’, ‘누룩’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김승윤과 장동윤은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함께 출연한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 주연으로 활약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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