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LG 송찬의가 솔로 홈런을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브 제작진 “양홍원 불륜 사실관계 확인 중”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에 설욕…프로야구 PO 1승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