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이현이, 승진했더니 다들 보너스부터…“내년엔 기대”

모델 이현이가 S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 홍성기의 부장 승진 이후 만나는 사람마다 보너스에 대해 묻는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28일 자신의 채널 ‘버킷리스트’를 통해 이현이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에 대해 “제가 헐렁하니까 진짜 꼼꼼하다. 워낙 제가 많이 빠뜨리고 하니까 그렇겠지만 좀 엄격한 편”이라고 말했다.

이현이가 S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 홍성기의 부장 승진 이후 만나는 사람마다 보너스에 대해 묻는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버킷리스트’

지난해 남편이 부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주변의 관심도 달라졌다. 이현이는 “작년에 승진을 했는데 사람들이 저를 만나면 다 보너스에 대해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남편은 기사에 난 것만큼 많이 받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내년에는 기대해 보는 걸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편은 현재 회사에 출근하는 대신 학술연수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이현이는 “남편이 이번에 아이랑 미국을 갈 수 있는 이유도 지금 회사에 출근하는 게 아니라 학술연수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이와 홍성기는 약 1년간의 연애 끝에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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